담임목사님 인사말
      분주함이 우리로 여유를 잊게 만듭니다.
      바쁨이 우리로 쉼을 상실케 만듭니다.

      여유 없는 분주함이,쉼 없는 바쁨이 우리에게서 성도의 교제를 빼앗아갔습니다.
      "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"
      (시133:3)의 말씀은 우리에게 메아리로 다가오는데 말입니다.

      그 아쉬움을 조금은 줄이고 싶은 생각이 이 공간을 만들었습니다.
      오셔서 사랑을, 믿음을, 소망을 나누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.

      소박한 이들에 의해 만들어진 이 곳!
      화려하지 않아도 오히려 그 소박함 때문에 정겹습니다.

      그러나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은
      이곳은 임시 휴게소라는 점입니다.
      우리는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사랑을 나누어야 할 하나님의 자녀들이니까요.

      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.
      샬롬!

      여러분의
      김한성 목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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